야구대회 중 배재고 선수들이 사회적 이슈를 연상시키는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되었다
지난 6월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 야구대회 중 배재고 선수들이 상대팀에게 특정 구호를 외쳤다. 이 구호에는 5ㆍ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해당 응원 구호는 '혐오의 놀이화'라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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