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디자인, 개발, 협업을 통합하는 '지능형 캔버스' 전략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코드 작성, 모션 디자인, AI 에이전트 활용 등을 지원하며 앱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디지털 경험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유키 야마시타 피그마 최고제품책임자(CPO)가 발표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