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한 공공도서관이 '민주주의', '자유' 등의 단어가 포함된 사회과학 서적을 사상·정치 목적 자료로 분류하여 도서 구매 요청을 거부했다. 출판사는 이를 도서 검열이라고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