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에서 제주국제공항의 항공 좌석 부족 해결을 위해 슬롯 확대를 요구했다. 김봉현 의원은 공항 시설이 시간당 40회 처리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슬롯은 7년째 시간당 35회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항공기 처리 능력과 실제 운영되는 슬롯 간의 불일치를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