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 내놓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 매각 절차를 앞두고 있다.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소유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