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체육회 우수선수 지원사업 내정 의혹에 대해 신청 기회를 막은 문제를 규정에 없는 추가 공모로 해결하려 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러한 조치는 공정성 회복보다는 문제의 포장만을 바꾸려는 대응으로 비판받고 있다. 일부에서는 새로운 절차 마련이 반드시 잘못을 없애는 것은 아니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