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이 올해 상반기 농식품 수출 증가세를 주도했습니다. 다른 품목들도 성장하고 있으나 수출 규모와 증가 속도에서 라면과의 차이가 큽니다. 따라서 K푸드 수출 품목을 다변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