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서울시, 경기도 등과 임대차 통합정보시스템 정보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으로 직방, 다방, 네이버부동산, KB부동산 등 민간 부동산 플랫폼에서도 전세사기 위험진단 서비스가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는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플랫폼을 통해 전세사기 위험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됨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