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피부는 민동성'이 다이소 선크림의 자외선차단지수(SPF)가 기준에 미달한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발생했다. 이에 아성다이소는 해당 시험 결과가 식약처 기준을 충족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또한, 회사는 국가공인 시험기관을 통해 재검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