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환거래 당사자가 지분 10% 이상을 보유한 국내 투자자는 1달러라도 추가 투자 시 신고해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외국환거래법규상 신고·보고 의무를 위반한 사례 1072건을 검사하여 행정제재 또는 수사기관 통보 조치를 취했다. 이는 관련 법규에 대한 인지 부족으로 인해 불이익이 발생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