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 공론화 결과에 대해 추가 의견 수렴을 지시했습니다. 이로 인해 지난 2월 시작된 공론화 과정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갔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엄벌보다 소년사법 개혁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