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자진 출석한 피의자를 불러 긴급체포하고 체포 경위를 허위로 작성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검찰은 이 경찰관을 직권남용체포,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형사사법절차전자화촉진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해당 경찰관은 40대 현직 경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