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이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스마트 태블릿인 '릴리패드'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제공하는 콘텐츠의 성공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