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공공기관 자회사 노동자 처우 개선 요구
민주노총 등은 고용노동부의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분석 결과를 근거로 정부에 자회사 노동자 처우 개선을 요구했다. 이들은 자회사 방식으로 정규직 전환된 지 9년이 지났으나 복지 3종 세트 예산 편성이 미이행되었다고 지적했다. 이는 자회사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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