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확보되는 추가 세수를 단기 지출보다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미래 투자에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추가 세수가 제대로 활용되지 않을 경우 역사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우려를 바탕으로 한다. 정부는 하반기 경제성장 계획과 관련하여 이러한 재원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