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남도 행정 통합 이전부터 추진된 국립목포대와 국립순천대의 통합 및 이를 전제로 한 전남권 통합의대 신설에 대해 반대가 제기되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인수위원회가 제안한 대학본부 배치안과 대학병원 배치를 순천대가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대전환기획위원회는 순천에 500병상을 배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