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존재의 무게만큼 산으며 선 자리가 소중하다. 삶은 만만한 일이 아니며 인생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 필자는 1995년 겨울경 보목리에서 이왈종 화백을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