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 예술가인 우주+림희영과 이정우가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시상식에서 영예상을 수상했다. 이는 '프리 아르스 일렉트로니카(Prix Ars Electronica) 2026'에서 이루어졌다. 수상작은 각각 '새는 없다'와 '씌여진 영화, 씌여질 역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