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방송사들은 콘텐츠 다양성 확대와 한국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KT는 독립영화 기획관을 열어 IPTV VOD를 통해 독립영화를 제공했다. 이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활동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