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원도심에서 예술과 낭만을 담은 문화 축제가 열린다
서귀포 원도심에서 예술과 낭만을 주제로 문화 및 소비 촉진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서귀포시와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은 이중섭거리와 명동로 일대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해당 행사는 오는 18일과 1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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