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차도 침수 위험 지역에 진입 차단 시설 설치율이 낮다
오송 참사 3주기 관련 의무 설치 대상 중 대피 시설 미설치 비율이 높다. 충북 도청에서 정부와 유가족이 공동으로 추모식을 개최했다. 일부 주민은 집중호우 시 지하차도에 물이 잠기는 경험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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