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외국인 투수로 크리스 페덱을 영입하면서 잭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종료했다. 오러클린은 삼성 소속으로 17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외국인 투수였던 맷 매닝의 대체 선수로 활동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