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차기 특별검사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내란, 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 관련 수사를 종료까지 4주 남기고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특검팀은 이미 4개월 이상 수사를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4명을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