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통합 브랜드 '더드림집+'를 시작하며 총 905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청년 및 대학생들을 위한 주거 정책의 일환이다. 서울시는 이와 관련하여 지난 3월에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