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기부천사 익명 기부자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500만 원을 기탁했다
경남 기부 천사로 알려진 익명의 기부자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주민들을 위해 5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 기부자는 성금과 함께 손편지, 국화꽃 한 송이를 전달했습니다. 편지에는 베네수엘라 지진 희생자들에 대한 위로의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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