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도시 브랜드 구호를 변경하기 위해 수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과거 '컬러풀 대구'에서 '파워풀 대구'로 변경된 후 다시 슬로건을 수정하는 것이다. 시는 20년 가까이 사용한 구호를 재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