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를 미래대응기금에 담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기존의 '초과세수' 대신 '추가세수'라는 용어를 공식화했다. 이는 현재 사용되는 '초과세수' 개념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실용적인 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