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프랑스를 2대 0으로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이 경기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열렸다. 스페인 대표팀은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지휘 아래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