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공립고 교원 2명이 교복 의무화 관련 회의 서류를 조작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이들은 학생 대표가 참여하지 않은 회의를 꾸며 서명을 받는 등 공문서를 위조한 혐의를 받는다. 이는 교복 의무화 논란과 관련하여 현직 교원이 연루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