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애거서 크리스티에 대한 관심으로 영국 토키와 콘월 지역의 항구 도시들을 여행했다. 이 경험을 통해 글쓴이는 기존에 알던 잉글랜드와 다른 항구 도시들의 풍경에 매료되었다. 숙소는 데본 항구 중심지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홀컴에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