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 대표팀이 20년 만에 프랑스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이 경기는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열렸으며, 스페인은 2대 0으로 승리했다. 라민 야말의 페널티킥이 골로 연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