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장관, 청양군 기본소득 현장 점검 및 경제 활성화 성과 확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청양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기본소득 시행 후 청양군은 인구가 973명 증가하여 인구 3만 명 시대를 회복했다. 또한 지역화폐 가맹점이 20.6% 증가하는 등 경제 활성화 성과를 보이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