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셀프주유소에 이동약자를 위한 주유 서비스 QR코드가 부착되어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이동약자가 QR코드를 찍으면 직원이 주유를 돕는다. 서울시는 이 서비스를 다음 달까지 전체의 절반 수준인 146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