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총파업에 현대차도 부분파업 이어지며 노동권 투쟁 심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1만 명 규모의 총파업을 통해 원청 사용자의 직접 교섭을 요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 역시 순이익 30% 성과급과 정년 연장 등을 요구하며 부분 파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으로 산업 현장에서의 투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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