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산하 학교 직원 4명이 공용물품을 중고거래 사이트에 몰래 판매한 사실이 적발되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공익감사 결과에 따라 해당 직원들에 대한 수사가 의뢰되었다. 이들은 학교에서 사용하는 물품을 불법적으로 판매한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