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를 위해 범군민 공동행동을 선언했다. 지방자치단체, 의회, 사회단체, 노동계 등 다양한 단체들이 참여하여 통합 본사 유치를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국가 에너지 정책의 피해 지역인 태안이 주도하는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