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이 교권 침해 학생의 학부모에게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다. 이는 2019년 교원지위법 도입 이후 충남에서 교권 침해 학부모에게 과태료가 부과된 첫 사례이다. 교육청은 구체적인 교권 침해 내용은 당사자가 특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