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9일에 국무회의가 생중계되었으며, 당시 논의된 안건은 중대재해 근절대책이었습니다. 대통령은 같은 장소에서 반복되는 사고는 죽음을 용인하는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과 관련하여 발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