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개발 중 폭발했던 75톤급 엔진을 공개했습니다. 이 엔진은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실물전시관에 전시되었습니다. 이는 연구용으로만 사용되던 엔진을 대중에 처음으로 공개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