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엘티메탈과 협력하여 그린수소 생산에 필요한 차세대 수전해용 핵심 부품을 개발했습니다. 이 부품은 니켈 기반의 다공성 확산체로, 크기를 1500㎠ 이상으로 대형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그린수소 생산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