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영국에서 출산할 예정임을 밝혔다. 백진경은 3년간의 난임 끝에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지유는 백진경에게 강인함과 밝음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