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분야에서 상반기 산재 사망자 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안전 취약지대로 분류되는 5인 미만 사업장의 사망사고가 크게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형 화재 및 폭발 사고로 인해 제조업 사망자는 증가하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