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의사가 20대 여성의 집에 허위 청첩장을 배포하고 벨을 누르는 행위로 스토킹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해당 의사가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로 불구속 송치 조치했다. 이 사건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