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참사 유가족과 생존자들은 충북도와 청주시에 공식 사과하고 최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피해 회복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강조했다. 관련 단체들은 공동 추모식을 통해 이러한 요구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