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아버지인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이 아들의 사건 관련 취재진 질문에 짧게 답했다. 그는 '아들의 범행을 언제 알았느냐'는 질문에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언급하며 답변했다. 이 답변 이후 정근 원장은 법원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