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은 삼성전자 자회사로서 프리미엄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인 '오닉스 스튜디오 9'를 출시했다. 이 신제품은 하만의 새로운 음향 기술인 '콘스탄트 사운드 필드'를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