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D램 기업 CXMT, IPO로 최대 14조 6000억 원 조달 예정
중국 최대 D램 기업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최대 666억 위안, 약 14조 6000억 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이는 중국의 메모리 자립을 상징하는 기업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이다. CXMT는 주당 8.66위안으로 IPO 공모가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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