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의료, 돌봄, 주거를 결합한 케어안심주택 운영을 시작했다. 병점동에 조성된 '화성 온(溫)이음채'의 첫 입주가 2일부터 시작되었다. 이 주택은 요양시설 입소 없이도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