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수원 방문의 해'를 통해 수원을 세계인이 찾는 문화관광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이 계획은 단순한 관광객 유치를 넘어 체류와 소비를 늘려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수원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가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