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팀은 참치 가공 과정에서 나오는 등뼈 부산물을 밀웜의 먹이로 사용하여 고부가 식품 및 사료 자원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아주대학교 연구팀이 공동으로 개발했습니다. 밀웜은 단백질 공급원인 갈색거저리의 유충입니다.